ㄴSix feet under 제목 그대로 말하면 6피트 아래, 사람이 묻히는 장소란다.
안티프로작이라는 닉네임이 정말로 딱 맞는다고 생각하는 미드인데
우울증 치료제라는 프로작에 안티, 정말 우울증을 불러들일것같은 드라마?
요즘따라 HBO드라마의 푹 빠지는것 같다 후후
그 엔딩.. 파이널 에피소드에 나오는 엔딩곡... 요즘은 정말 이 노래만 듣고 사는것 같다.
Help
도와줘
I have done it again
난 다시 저질러버렸어
I have been here many times before
난 이전에도 매번 여기에 있었어
Hurt myself again today
오늘도 스스로를 상처입히고 말았지
and, the worst part is there's no one else to blame
그리고, 가장 최악인 건 비난할 누군가조차 없다는거지
Be my friend
나의 친구가 되어줘
Hold me, wrap me up
날 잡아줘, 날 감싸줘
Unfold me, I am small and needy
날 열어줘, 난 초라하고 빈곤해
Warm me up and breathe me
날 따뜻하게 해줘 그리고 날 숨쉬게 해줘
Ouch
이런
I have lost myself again
또 한번 내 자신을 잃어버렸어
Lost myself and I am nowhere to be found
나를 잃어버렸어 내가 찾아갈 곳은 어디에도 없어
Yeah, I think that I might break
그래, 내가 부서져버릴 것 같아
Lost myself again and, I feel unsafe
또 다시 나를 잃어버렸어 그리고, 난 위험함을 느껴
Be my friend
나의 친구가 되어줘
Hold me, wrap me up
날 잡아줘, 날 감싸줘
Unfold me, I am small and needy
날 열어줘, 난 초라하고 빈곤해
Wram me up and breathe me
날 따뜻하게 해줘 그리고 날 숨쉬게 해줘